예레미야 29장 11절
이 잿더미를 봐라. 목소리가 속삭였다.
너희를 향한 그의 생각은 재앙이며 평안이 아니다.
너희에게는 미래와 희망이 없을 것이니라.
목소리는 떠나지 않고 삶을 헤집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치 않은 채 기록되어 있다.
그의 말씀이 오늘도 신자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건만
믿는 자여, 어이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