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1일의 좋음
간밤에 잠을 거의 못 잤다.
종일 흐리고 빗방울이 들었다.
어찌 되었든 할 말을 던져놓았다.
내 손을 떠나갔고 마음은 개운해졌다.
(그리고 점심시간 차에서 급속 수면 충전...)
뭐라도 해보면 뭐라도 되겠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