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소리로, 때로는 종이로.

by 김젠비



출퇴근을 하고 운전하는 시간이 길었던 날에는 오디오북을 많이 들었다.


이직을 앞둔 백수가 되어 집에서, 내 공간 내 서재에서 보내는 시간이 넉넉하니 종이책을 읽는 경험이 다시금 늘어난다.

이제 어느덧 얼마 남지 않았은 자유의 기간. 할 건 많지만 그래도 조금 더 읽고 쓰고 이 시간을 누려야지.

싱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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