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인간관계

2023년 5월 13일의 좋음

by 김젠비



주말. 맑고 화창한 봄날. 싱그러운 테라스.

이 모든 것보다 더 좋았던 것은 -

무해한 (심지어 유익한!) 이들과의 만남이었다.



couldn't be more refreshing :)




매거진의 이전글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