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스와 박정현, 그리고 광안리

2023년 5월 28일의 좋음

by 김젠비



이 모든 좋음이 하루에 다 일어나다니.

기승전결 모든 순간이 행복했어서 어느 한 가지만 뽑지를 못하겠다.


박정현 공연 보러 왔다가 흘러간 하루였으니 결국 모든 것은 박정현느님의 공으로! 음악의 정령께서는 역시 위대하셔... (언니 사랑해요) (근데 부산 공연 기획사는 반성 좀 해야겠어요)





굿나잇 광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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