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여덟과 열아홉 사이를 톱으로 비스듬히 자른다2. 스물여덟과 스물아홉 사이를 톱으로 비스듬히 자른다3. 열여덟과 스물여덟의 절단면을 맞닿게 하고 실로 묶는다 (이때 자아가 닿을 수 있게 접촉시킨다)4. 두 나이가 완전히 붙어서 어색하지 않게 기능하면 실을 푸른다.5. 햇빛을 쐬게 하고, 통풍을 원활하게 하고, 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