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일기 2021-347 (아.. 내 꼬리뼈)

by 안개꽃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도 쬐금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안타깝지만 제대로 앉을 수도 누울 수도 없어 많이 서있게 되는 이 상황이 몇 주는 갈듯싶다.. 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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