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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나고 몇 달 만에 호숫가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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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Jan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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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이 동네엔 전에 없던 엄청난 양의 비가 내렸다. 그래서 고속도로가 잠기고 강이 불어나고 호수가 불어났었다.
우리가 사랑하는 이 컬터스 호수를 가는 길도 물이 넘치고 산사태가
나서
한동안 이쪽으론 드라이브도 가지 않았었다.
어제 오랜만에 가보니 정리가 많이 된 상태라 참 다행이었고.. 반가웠다.
올여름도 우리 가족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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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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