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가 사는 이야기
매일 쓰는 사람
by
안개꽃
Jan 26. 2022
매일 쓰다 보면 잘 쓰는 날이 오겠지
잘 쓰고 싶다는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우선 매일 쓰는 사람이라도 되자
뭐라도 써내려면 그전에 많이 읽어야 하겠지
그럼 매일 읽는 사람도 되어야겠다
.
.
.
매일 꾸준히 결심도 없이 잘하고 있는 한 가지가 있긴 하다
바로 사랑을 나누며 사는 거다
매일 사랑하는 사람
그거라도 되어서 다행이다
keyword
매일
글쓰기
사랑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안개꽃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간작가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구독자
2,00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조기 은퇴 1년 차 남편, 오늘 잡 인터뷰했다
그래서 김치는 담갔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