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는 불혹예랑의 세 번째 답장
추억을 함께한다는 큰 감동,
그 시절의 우리가 만난 기분이야.
소심한 경험주의자, 글을 다듬고 책을 만드는 기획편집자. 업의 밖에서는 일기 같은 감상문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