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순우리말이 담긴 글을 그리다
마들가리
(손글씨와 함께)
by
별하구름
Apr 11. 2022
아래로
keyword
나무
손글씨
엄마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별하구름
'순우리말을 담은 글을 그리다', 포실한 글과 그림이 여러분들에게 잠시나마 산듯한 휴식처럼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창작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팔로워
219
제안하기
팔로우
잎새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