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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이 담긴 글을 그리다
잎새달
(손글씨와 함께)
by
별하구름
Apr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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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달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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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구름
'순우리말을 담은 글을 그리다', 포실한 글과 그림이 여러분들에게 잠시나마 산듯한 휴식처럼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창작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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