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동물병원 출근은 어떨까?
1. 이력서 합격 후 면접
2. 면접 당일에 “최종 합격”
3. 첫 출근에는 10분 더 일찍인 거 알죠?
4. 우리 병원은 오전, 오후, 야간 3교대래요
5. 등장은 누구부터 해야 할까요?
6. 어느 곳이든 청소가 기본
7. 내 가족의 아이들이 아닌 다른 가족의 아이들
8. 동물 간호 복지사 선배님들의 이야기
9. 보고 듣고 배우며 기억하는 것과 내가 직접 하는 것은 달라요
10. 겉으로 아는 지식은 위험해요
Chapter 2) 동물병원 처치실은 어떨까?
11. 상태 체크와 동영상 전송 Go!
12. 상태가 안 좋은 아이들은 자주 보아요
13. 보정을 하게 되면…
14. 병원에서 많이 쓰이는 어려운 용어들
15. 수액의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요?
16. 유전적 질병들과 사상충은 달라요
17. 전화 업무로는 상태 확인이 어려워요
18. 바이러스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19. 출혈과 상처는 지혈과 연고로
20. 기본 관리는 청결과 건강이에요
Chapter 3) 동물병원 수술실은 어떨까?
21. 금식, 금수와 아이들의 상태를 체크해요
22. 어린아이들은 무리하지 마세요
23. 소견, 중견, 대견의 차이는 많아요
24.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중성화는 달라요
25. 스케일링은 어느 때 좋을까요?
26. 창문에서 뛰어내렸더니 뼈가…
27. 슬개골, 대퇴골두는 왜 빠질까요?
28. 산책 시 우리 아이 착하다고 방심하면 안 돼요
29. 유도 분만과 제왕절개
30. 눈은 충격에 타격을 입어요
Chapter 4) 동물병원 점심은 어떨까?
31. 점심시간은 한 시간?
32. 로테이션 점심
33. 응급 상황 시 아이를 먼저
Chapter 5) 동물병원 퇴근은 어떨까?
34. 정시 퇴근 어려워요
35. 연장은 아이들과 함께
36. 호텔링으로 와서 버려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요
37. “살려주세요” 아이가 병원 앞으로 왔어요
38. 지속된 호텔링은 스트레스에요
39. 병원에 맡기고 주신 연락처 없는 번호래요
40. 병원은 치료를 먼저 권해요
41. 예민한 아이는 보호자님도 위험해요
42. 아이마다 처방되는 약과 처방식은 달라요
43. 아이가 떠나게 된 후
Chapter 6) 동물병원 퇴근 후에 어떨까?
44. 병원에 남아 있는 아이들 상태는 어떨까요?
45. 버려진 아이들 좋은 곳으로 보내고 싶어요
46. 동물병원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
47. 병원은 아픈 아이들을 보는 곳이에요
48. 마음속에 굳게 닫히는 기분
49. 내 아이들에 관한 생각은 변함없이
50. 동물 간호 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