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행복한 삶
하늘이 운다
by
꿈꾸는줌마
Sep 9. 2019
태풍은 지나가고 파란 하늘이 그립건만
천둥소리에 마음이 운다
희망하나 보이지 않는 내 상황 같아서
더 아프다
견디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 말은 쉬운데
짙은 어둠만 더 짙어져서 빛이 보이지 않는다
2019.09.09. 하늘이 운다
keyword
글쓰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꿈꾸는줌마
제주살이 9년차 장애인활동지원사 사남매 엄마로 정신없지만 행복한 일상이야기
팔로워
27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시아버님이 떠나시다
힘들지만 견뎌야 하는 이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