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10433
은행들이 직원들에게 '멀티 플레이어(Multi-player)'가 되라고 하지만, 직원들은 이러한 회사의 요구가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최근 수년 간 직원 수가 크게 줄면서 직원 개개인이 맡는 업무가 늘었는데, 여기에 새로운 것까지 배우라고 하니 피곤하다는 것입니다.
비대면 거래가 늘면서 은행 영업점과 직원 수가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은행원들이 일종의 '문화지체' 현상을 겪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