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보험기사

車보험 책 썼다가 삼성화재 그만둔 스타트업 대표

by 정재혁

http://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10823

인스체크 김진수 대표(34)는 삼성화재 영업 지점장으로 입사 2년 만에 연봉 1억을 찍었을 정도로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였습니다.


그러던 중 자동차보험에 관심이 생겨 책을 내게 됐는데, 회사 내부적으로 출판 승인 절차가 늦어지면서 예상치 못 한 퇴사를 감행하게 됩니다.


그렇게 차린 회사가 바로 인스체크입니다. 보험 콘텐츠 스타트업으로, 소비자들과 보험설계사들에게 정확하고 유익한 보험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최근에는 '인스토리얼 매거진'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통해 보험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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