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스튜디오와 오늘의 나

일보다는 나를 찾자

by 정글안

나는 내게 가장 큰 힘이 되고 싶다.

천하만큼 귀한 것이 나다.


일보다 내가 중요하다.

이번 주도 정말 바빴다.

내일은 그나마 공식 일정이 두 개뿐이다.


오늘은 그냥 자빠져 잘까 했지만

작은 노력이라도 하고파 책상 앞에 앉았다.


영어로 책을 쓸 거다.

그래서 요즘 매일 영어 공부다.

식물세밀화 워크숍에 신청자가 매일 생기고 있어 너무 뿌듯하다. 마감되었으면 좋겠다!


사는 게 재밌다. 요즘 너무 바빠서 더 이상의 기획은 따로 하고 있지 않다. 남은 하반기는 진행 중인 책 집필과 식물 디자인 개발과 사진 작업에 집중하려 한다.


그리고 건강 관리! 주변에 아픈 사람이 많아 남일 같지 않다. 내일은 아침에 공원을 걸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