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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직딩단상 Dec 15. 2016

다이빙벨(진실을 침몰 시키지 않기 위해 봐야하는 다큐)

직딩단상 | 한국사회

세월호 참사 당시 사건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다큐 영화, 다이빙벨. 유투브에 공개된 다큐 영화를 (조회수 150만) 오늘 13일 tbs에서 방송했다.


다이빙 벨이란 잠수사들의 장시간 수중 작업을 도와주는 구조물로 종(鐘)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란 이름이 붙었다. 다이빙벨은 세월호 참사 당시 배 안에 생존자를 구하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러나 생존자를 구할 수 있는 72시간 골든타임 동안 다이빙벨은 투입되지 못한다. 아니, 투입을 막는다.


정부는, 해경, 해군, 해수부는 과연 무엇을 했는가.. 왜 구조하지 않았는가, 누가 다이빙벨 투입을 막았는가..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가 세월호 사고 당시의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사고가 난 지 2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상규명이 되지 않고 있는 세월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덕분에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세월호 진상 규명. 


이 은폐되고 조작된 참담한 사건을 이제는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왜 국가는 국민을, 우리 아이들을 조직적으로 구조를 하지 않았는지..

또 언론은 왜 정부, 청와대와 한편이 되어 오보를 하고 진실을 왜곡했는지,  유가족들을 속였는지..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진실을 침몰시키지 않기 위해 꼭 봐야 하는 다큐 #다이빙벨


한 땀 한 땀 캡처하였습니다.


출처 | 다이빙벨 해외판(감독판) (러닝타임 1hr 20min) https://youtu.be/t1lQ6OmMDz4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세월호 #다이빙벨


제작 고발뉴스  https://www.gobalnews.com


저는 다이빙벨을 보고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후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진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실감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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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고 방황하고 글쓰는 직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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