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아 부딪쳐야 열린다

4. 청년아 부딪쳐야 열린다(토기장이, 정승환 지음)

by Happyman
청년아2.jpg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남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앞이 보이지 않고 답답할 때 하나님께 구하였더니 내 마음에 보다 거룩한 사람이 되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역사하고 싶으시지만 거룩하지 못한 그릇 때문에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듯했다.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출 2:23)


-어려움에서 깊이 빠져 있기보다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이야기하시는 듯하다. 기도는 보다 탄식하며 부르짖는 기도 말이다. 이 기도를 통해 나를 이곳에서 건져주실 줄 믿는다.


하나님의 꿈을 성취하기 원한다면 돌파의 엔진을 장착하기 원한다면,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간구하라. 기도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열어주는 문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가져오는 통로다.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고 흑암의 권세를 내쫓는 무기다(146)


이 모든 연약함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바라보고 시작하라. 더딜지라도 하나님의 때에 그분께 붙잡혀 있다면 변화의 열매는 풍성할 것이다(171)


하나님을 위지 하기 않아서 무너졌다면 하나님을 위지해 다시 일어나면 된다.(228)


실패를 통해 아파하고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배운다.(229)


이 모든 과정이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였다. 고백하는 날이 있기를 원합니다.


요셉과 모세와 다윗을 기억하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벧전 4:12~13)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향한 갈망이 필요하다. 영혼을 건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갈망이 필요하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꿈을 이루게 한다. 사탄의 견고한 진을 피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방법은 다른 것이 아니다. 바로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이다. 간절함은 기도를 부르고 기도는 하나님의 지혜를 부른다. 이 모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그분을 향한 간절함, 즉 주의 영광을 보고자 하는 간절함이다.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나..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수 1:5~6,9)


광야 학교를 통해 주님이 훈련하시고자 하는 것은 우리를 주님께 속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 우리의 내면을 주님으로 가득 채우시는 것이다. 주님은 참으로 우리의 주인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주님의 발 앞에 내려놓고, 주님의 뜻에 따라 움직이게 만드신다. 기간은 정해져 있지 않다. 우리는 주님께 온전히 속할 때까지 광야 학교를 졸업할 수 없다. (104)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 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 3:19)


'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 왜 상황은 그대로인가?'라고 고민하는 청년이 있는가? 이유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19)


하나님께 비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조급해하지 말라. 그런다고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럴수록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묵묵히 준비해야 한다. 때를 기다리며 기도하라. 하나님의 비전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122)


모든 것을 알고 시작한다면 편하겠지만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키길 원하신다. 그래서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 가운데서도 용기 있게 걸음을 내딛으라고 하신다. 한 걸음씩 나아가면 그만큼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하심과 인도하 심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는 그 과정을 통해서 믿음으로 사는 법을 배우게 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모두가 자기의 역량과 믿음의 분량 안에서 최선을 다하여 돌파를 시작하면 된다. 결국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력시켜 선을 이루실 것이다.(194~195)


성경에도 여러 실패 사례들이 나온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으로 인해 실패하더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극복할 수 있다. 실패했다고 해서 주저앉아 있지 말라. 오히려 독기를 품으라. 다시 일어나서 부딪치면 된다.(224)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세상 쉬운 우리 아이 성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