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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는 그미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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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나를 나로서 존재하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주관적인 마음이라는 것이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관심이 많습니다. 인간의 의식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주제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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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변화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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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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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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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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