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가을 00월 00일
별 볼 일 없음의 미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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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Dec 6. 2025
정말로 가을이 떠났다
보름달의 서운한 얼굴
사람들의 환송에도 마냥 어둡다
눈이라도 내려야할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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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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