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어디까지 가봤니?
1편,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의 마르세유 시티 가이드 - 맛집 편에 이어서
오늘은 2편, 카페 및 bar 편이다.
마르세유 시티 가이드는 총 3편으로 구성된다.
그러니 1편을 보지 않은 사람은 1편을 보고 오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1, 2편을 재밌게 본 사람은 3편도 기대를 해주길 바란다.
구글 리뷰 582개, 평점 4.4
마르세유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한 한국인이 "젤라토 맛이 특별하게 좋았습니다. 다크 초콜릿 맛을 먹었는데 환상적이네요.
다만 이탈리아보다는 젤라토 가격이 두배 정도니 참고하고 드시면 될 듯."이라는 후기를 남겼다.
또한 형형 색깔의 아이스크림 색과 모양이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리기 좋은 모양을 가졌다.
따뜻하고 더운 날씨의 마르세유에서 더위를 달래기 위해서 먹기 매우 적합하다.
구글 리뷰 245개, 평점 4.5
패스트리 전문점이다.
구글에 검색 시 셰프가 다양한 인터뷰를 한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셰프의 수준이 매우 높은 것 같다.
파이와 케이크에 대한 평가가 매우 좋다.
다른 건 몰라도 파이와 케이크는 꼭 먹는 것을 추천한다. 마카롱 또한 평가가 좋다.
그 자리에서 즉시 먹는 것과 포장 모두 가능하다.
구글 리뷰 211개, 평점 4.5
제과점으로, 식사빵, 건강빵을 판매한다.
패츠 츄리나 파이류도 팔긴 하지만 종류가 많지 않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맛있는 건 바게트.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며, 직원이 친절하고 어느 정도의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 믿고 보는 한국인 리뷰 中에서
구글 리뷰 309개, 평점 4.2
해질 녘부터 테라스에 앉아 이야기를 하며 술을 마신다.
테이블이 생각보다 많지만, 가게에 할당된 공간은 넓진 않아서 자리가 없을 수도 있다.
테라스에서 항구의 전경이 잘 보이기 때문에 마르세유의 일몰과 밤바다를 즐기기에 좋다.
구글 리뷰 289개, 평점 4.6
분위기가 좋은 칵테일 바.
맞춤형을 주문하면, 바텐더가 그 자리에서 만들어 준다고 한다.
연인과 분위기를 잡고 싶은 날, 방문하면 좋을 것이다.
구글 리뷰 91개, 평점 4.4
옥상에 위치하여 마르세유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일몰 한 시간 전에 도착하여 일몰 후, 야경까지 즐기기에 좋다고 한다.
또한 웹 사이트에 매일 밤 라인업이 올라온다고 한다.
파티나 클럽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이 곳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 특집을 준비하면서 마르세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코로나 때문에 해외로 떠나기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코로나가 끝나고 유럽을 가게 된다면
나의 여행 경로에 마르세유가 꼭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마잘알 자크뮈스가 직접 주선한 시티 가이드.
다음은 마지막 편인 숙소 특집이다.
à poursuivre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