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어디까지 가봤니?
1편 - 맛집
2편 - 카페
1,2 편에 이어서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자크뮈스'의 시티 가이드 마지막 편.
오늘은 '숙소' 특집이다.
호텔부터 시작해서 에어비앤비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자신의 기호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구글 리뷰 561개, 평점 4.0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르륄은 마르세유의 자랑, 지중해의 전망을 가지고 있다.
식당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데도 불구하고, 이곳을 방문하는 이유는 아마 바다의 전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침, 점심, 저녁.
시간이 지날수록 달라지는 풍경은 이곳을 방문할 이유로 충분하다.
구글 리뷰 184개, 평점 4.2
4성급 호텔로 이곳 역시 지중해 전망이 가장 특징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름다운 전망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스파, 레스토랑 역시 바다 전망이 보이는 곳에 위치하여 호캉스를 즐기기도 좋다.
호텔이라 쾌적한 환경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숙박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서비스는 그저 그렇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구글 리뷰 517개, 평점 4.4
5성급 호텔로, 좋은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2인 1박 기준 가격이 150만 원대로, 럭셔리한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면 이곳을 고려하자.
"경치가 너무 완벽하다. 마르세유 항구의 전망이 최고다. 차를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있다."
에어비앤비 같은 형태로, 예약을 위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을 취하는 방법밖에 없다.
최소 1주일을 묵어야 예약이 가능하다.
마르세유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면, 이 곳을 고려하면 좋을 듯하다.
독채를 사용하며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구글 리뷰 34개, 평점 3.8
아파트로, 북킹 닷컴에서 쉽게 예약이 가능하다.
"작지만, 그림 같이 매력적인 장소. 훌륭한 위치. 불편한 주차 공간"
불만족 리뷰를 신경을 쓴 건지, 최근 리뷰를 살펴보면 대부분 만족했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주차에 대한 불만이 공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총 세 편에 걸쳐서 발행된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자크뮈스'의 마르세유 시티 가이드.
시티 가이드 특집을 준비하면서 마르세유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세계적인 재앙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을 못 가는 현실이지만 코로나의 종식이 온다면,
그리고 유럽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마르세유는 반드시 방문할 것이다.
파리도 좋지만, 지중해를 품은 아름다운 장소.
마르세유도 너무나 매력적인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