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들만 모였네.
생 로랑의 2020 SS 컬렉션이 LA에서 공개 되었다.
LA는 디자이너 '에디슬리먼'이 생 로랑에 있을 때 파리에서 벗어나 컬렉션을 선보인 유일한 곳이다.
에디슬리먼의 뒤를 이은 안토니 바카렐로 역시 파리가 아닌 새로운 장소로 LA를 선택했다.
LA 캘리포니아의 말리부 해변에서 부숴지는 파도와 해질녘 바닷가를 바탕으로 런웨이가 펼쳐졌다.
너무나 멋진 옷들과 절경을 바라보고 앉은 게스트들 또한 멋쟁이들이었다.
안토니 바카렐로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Front row 의 멋쟁이들 사진을 공개한다.
(너무 생 로랑만 편애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지만, 나의 생 로랑 사랑은 여전하고 새로운 시즌이 공개 될수록 더욱 커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