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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copaik
전 세계 오케스트라를 집중적으로 관찰하고 전문 연주인의 삶을 기록하는 평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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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꾼
클래식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캐내는 걸 취미이자 삶의 활력으로 삼는, 열정 빼면 시체인 역사와 이야기, 클래식 음악 채굴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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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아티스트
BTS도 조성진도 쓰는 공연담당기자. 한때 예술가가 되고 싶었지만 예술가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러길 잘했다고 여긴다. 평생 피아노를 치는 게 삶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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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니어 Dave Near
나의 노래와 글을 짓고 모두의 축제를 엽니다. 재즈와 클래식 팟캐스트를 만듭니다. 시간과 공간을 재설계하는 일에 참여합니다. 이대귀 혹은 데이브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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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석
<내가 좋아하는 것들, 제주>저자이자 점심시간에 밥 대신 읽고 쓰는 직장맘, 한달에 한번 여는 월간서점 "수민문화" 운영, 3년 동안 100개 북토크를 간 북토크러버_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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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독자
마음을 읽고, 사물을 읽고, 세상을 읽어나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읽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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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
날자꾸나, 날아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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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유정
반백년을 음악과 살아온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정이 들려주는 클래식음악과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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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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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킴이
러시아 문학 연구자로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작가로 이제 막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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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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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제주에 사는 42세 초등 여교사. 책 읽기와 글 쓰기, 독서모임, 이상한 프로젝트 벌이기를 좋아하고 아주 작은 것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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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tha
강의나 방송에서는 다하지 못한, 조금은 더 사적인 서양 클래식 음악 이야기. 덤으로 비혼의 K딸로 엄마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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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프로
멀티캠퍼스, 패스트캠퍼스, 트레바리 등에서 AI 및 마케팅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 workinga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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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맥타
음악 전문 작가 겸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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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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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노루
태노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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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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