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히즈만나

언약 안에 머무른 2020년

by 최지훈

결코 주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목 마르지 아니하는 생명의 떡, 예수를 누리며 사는 것. 가정에서, 일터에서, 발길 닿는 모든 곳에서 말씀대로 살게 하시고 말씀대로 이끌어 주신 2020년. 감사, 감사, 그저 감사. 당신의 영원한 언약 안에 머무른 해, 2021년에도 그렇게.


202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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