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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모두의 마음에 따듯한 난로가 하나씩 자리 잡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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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손
경단녀였던 여자사람아줌마의 일상과 글쓰기, 공부, 직장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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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
유난히 단단한 아이라고 이모부가 지어 주신 '돌콩' 이라는 애칭으로 자랐습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며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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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
어릴때부터의 꿈은 세계 여기저기에서 살아보자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이나라 저나라 살아보고 그 다음엔 어쩌자는건지가 정해지지 않아 이 나이에도 꿈을 따라 계속 방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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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파파
네 아이의 아빠로서 공무원교육원 교수를 지나, 현재는 다시 일선으로 복귀하여 밥벌이중입니다. 아이들의 교육문제와 살아가야할 세상, 부모들의 삶을 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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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직업상담사가 전하는 경제, 재테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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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우주인 김은주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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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판코치
사랑, 시, 예술, 철학, 심리학, 과학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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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덕
열중할 수 있는 일이 생겨 행복합니다. 오래된 책꽂이를 정리하는 마음입니다.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이 생기고 나서 돌아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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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인
슬로우뉴스, ㅍㅍㅅㅅ 편집위원. 글 쓰는 잉여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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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윤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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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숑로제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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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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