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는 이야기
No.2
by
장윤희
Nov 5. 2017
사람들은 이리저리 부대끼며 행복할까?
남에게 보이기 위해 부대끼며 행복한 척하는 걸까?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장윤희
사는 이야기.
팔로워
499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No.1
No.3-1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