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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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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마흔
무거움 속에 가벼움 삭막함 속에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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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
일상의 조각들을 모아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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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담배
그림을 이해하고 화가에게 공감하고 결국 나를 바라보게 됐습니다. 그 느낌을 받은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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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여행
자연에 대한 동경, 사람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담아 색으로 담아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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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
김세현. 등단 시인. 출간 작가. 나무. 별. 숲. 바람. 시. 융. 붓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지구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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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래
일상을 비일상처럼 여행하는 마음가짐. 사소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취향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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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주
요가 라이터/로컬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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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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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
글을 쓰고 아이를 키우며 미술관에 갑니다. 사람 냄새나는 미술 작품을 좋아합니다. <그림으로 화해하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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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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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웨이
자유주의자. 쏟아지는 ICT 이슈 중 핵심을 꼽아 전하는 '와이파이레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크 빅뱅'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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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에릿
인생의 세 번째 라운드를 살아가며, 네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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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Nietzsche
인간답게 살고싶은디오니소스적 긍정과 불복종의 찬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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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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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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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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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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