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방울~~
방울방울 ~~
잊혀지는 것이 있으니까 사는 것이다.
다시 새로운 것을 쓸 것이 남아 있지 않은가?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다.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이다.
저 너머의 세계가 열리리라.
bubble, bubble
"아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인생이여..."
그게 결국 허상이도, 실망하지 않는 것이다.
그게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