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영화 <청춘 소나타> 시사회 이야기
올초에 기획하여
상반기에 촬영을 한 내 첫 장편영화 <청춘소나타>가
5개월간의 편집을 마치고 지난 11월에 완성되었다.
그리하여
11월 중순부터 시사회를 여러 차례 열었다. ㅎ
우선은 내 고향 수원에서
2차례 시사회를 열었다.
개봉관급 시설을 갖춘 수원시 미디어센터에서
가족, 친지, 친구, 지인들을 대상으로 1차 시사회,
배우들과 스텝, 그 가족들을 주 대상으로 2차 시사회를 열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뜨겁게 호응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또한 감사하다. ㅎ
수원 시사회에 이어
전국을 돌며 시사회를 이어가고 있다.
마침 전국 대학에 선후배들이 있으니
대학을 중심으로 시사회를 하고 있다.
필자가 소속된 연세대를 시작으로
부산의 부경대에서 시사회를 하였고
곧 강원대, 전남대, 영남대 등에서도 시사회를 열 예정이다.
브런치에서 관심가져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기회를 잡아
독자들을 초청해서 또 한번 시사회를 가져도 좋을 것 같다. ㅎ
겨울이 시작되는 길목에서
역대급 눈이 내렸는데
다들 건강하고 즐거운 겨울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