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1품 심사
아들이 태권도를 배운지 1년 4개월,
지난 일요일 1품 심사를 보러갔다. ㅎ
지정 품새는 6장과 8장
장소는 경기도 인재개발원 체육관
고사리 손으로 주먹을 내지르던 아들
이젠 제법 의젓하니, 나름 폼이 난다.
태권도는 역시 멋진 운동 ㅎㅎ
친구들과 땀을 흘리며 열심히 준비했으니
다들 무난하게 통과했다.
얘들아 모두 수고했다!!
아들은 큰 성취감을 맛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한결 홀가분하게
태권도를 계속 즐길수 있을 것이다.
태권도, 좋은 운동이다
계속 가보자, 고고!!
물론 아빠도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