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시사회 성료
어제 오후
연세대에서 <청춘소나타> 시사회를 진행했다.
그동안 전국 10여군데서 시사회를 했는데
연대를 시작으로 서울에서 좀 더 진행해볼 생각이다. ㅎ
학교 선후배들이 주 관객이었고
반응, 좋았다 ㅎㅎ
질문이 쏟아졌다.
나는 열심히 답변을 하는 한편
차기작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펀딩도 좀 부탁한다는 말도 함께 ㅎ
극장을 새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음향이 훨씬 좋아졌다.
왠만한 개봉관에 밀리지 않는 수준인것 같다.
조마간 한번 더 연대에서 열어볼 생각이다.
계속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