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일기]

평창, 주문진 여행

이웃들과 2박 3일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다.

평창 별장을 베이스캠프 삼고

하루는 주문진해수욕장에 가서 바다를 즐겼다.

마침 흐린 날씨여서 놀기 좋았고

파도는 좀 거셌지만, 그런만큼 더 재밌었다. ㅎ

10살 소년들에겐 더없이 좋은 놀이터

중년의 엄마, 아빠들도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600고지 평창 숲속,

숯을 피워 바베큐 만찬을 즐기고

슾속에서 밤 늦도록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런게 소확행 아닌가


2025 여름 피서, 흔적을 남겨본다.


1754810121701.jpg
1754874886131.jpg
1754874938901.jpg
1754874971647.jpg
1754875019271.jpg
1754875085919.jpg
1754875107063.jpg
1754875137963.jpg
1754875162127.jpg


작가의 이전글[어쩌다 한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