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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반백년을 살아왔지만...아직 인생이란 방향을 잡지 못한채 항해중이다 나를 믿고 의지하는 내 아내와 아이..그리고..아프신 엄마... 언제쯤..잔잔한 바다위에서 석양을 볼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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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단행본 [동물에 대한 인간의 예의] 저자. 포로리와 보노의 보호자. [한국의 동물보호운동]에 대한 논문을 썼고, 동물보호시민단체와 국회, 지자체에서 동물보호업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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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두애
2021년 무지개 다리를 건넌 노견 푸돌이와 방구를 기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24년 4월, 사랑둥이 하민이가 태어났습니다. 이제 푸구와 하민이를 모두 기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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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꾸준한 글쓰기'를 꿈꾸는 '영어교육연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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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멋진 남편과 귀여운 반려견 ‘밀리’와 함께 좌충우돌 신혼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국제회의통역사 K통. 사람 간의 대화를 넘어 반려견과의 교감도 통역하고 싶은 언어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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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가는 길
동물병원에서 일어나는 소소하지만 별난 일상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되돌아보는 우리의 부끄러운 민낯과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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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늘보
푸에르토리코와 제주를 오가며 삽니다. 행복이 내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미 국무부에서 퇴사했습니다. 함께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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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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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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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새
논바이너리 무성애자이자 성소수자 인권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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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영
제주의 동물보호단체 '(사)제제프렌즈' 대표입니다. 제주 한림쉼터(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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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brown
독일 함부르크에서 먹고, 여행하고, 사랑하며 지내고 있어요. 마음이 넘쳐흐를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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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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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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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
지구 저편, 브라질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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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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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파파
네 아이의 아빠로서 공무원교육원 교수를 지나, 현재는 다시 일선으로 복귀하여 밥벌이중입니다. 아이들의 교육문제와 살아가야할 세상, 부모들의 삶을 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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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지은이
매일 조금씩 수의사되기 / 어쩌다 다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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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과
몸은 현재에 있지만 마음은 과거에 사로잡혀 있고 머리는 끊임없이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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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사진, 영상 베이스로 작업을 합니다. 자리 없이 떠도는 저를 위해 한 작업하다가 길고양이를 만나게 되어 캣맘이 되었습니다. 관계와 욕망에 여전히 미숙하여 스스로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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