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쉼을 얻기 위해
고개를 올리면 있던 하늘
하늘도 보고 살아야지
하는 여유를 찾을 때 올려다 보던 하늘
이제는 고개를 돌지 않아도
눈만 뜨면 볼 수 있다.
탁 트인 시야 덕분에
나의 에너지는 풍요롭다.
그 하나만으로
모든 것에 여유가 넘친다.
감사한 제주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