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피렌체
역시 사람의 입맛은 다르다. 오늘 먹은 발사믹 스테이크에 대한 우리의 의견이 다른 것처럼 말이다. 난 최악이었지만 누라는 맛있다고 했다. 난 소스 맛이 너무 강해 고기 맛을 못 느끼는 게 아쉬웠지만 누라는 오히려 소스가 특이해 좋았다고 했다.
다니던 회사가 망한 후 이직 대신 세계여행을 선택한 브랜드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