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43. 발사믹 스테이크

이탈리아, 피렌체

by 개포동 술쟁이

역시 사람의 입맛은 다르다. 오늘 먹은 발사믹 스테이크에 대한 우리의 의견이 다른 것처럼 말이다. 난 최악이었지만 누라는 맛있다고 했다. 난 소스 맛이 너무 강해 고기 맛을 못 느끼는 게 아쉬웠지만 누라는 오히려 소스가 특이해 좋았다고 했다.


Day144_DSC02207.jpg 문제의 피렌체 발사믹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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