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피렌체 -> 로마
오늘은 피렌체를 떠나 로마에 도착했다. 처음 숙소의 첫 인상은 매우 좋았다. 거실도 있고 주방도 크고 집도 넓었다. 하지만 ... 너무 춥다. 큰 집에 비해 라디에이터가 너무 작다. 맥시멈으로 틀어놔도 집이 훈훈해지지 않는다. 온수매트가 그립다.
다니던 회사가 망한 후 이직 대신 세계여행을 선택한 브랜드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