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71. 가족과의 상봉

미국, 하와이

by 개포동 술쟁이

오늘 드디어 가족들을 만났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만나서 그런지 더 반가웠다. 미리 예약해 둔 콘도에 도착한 우리는 여느 때처럼 마트로 향했다. 그동안 누라와 둘이 하던 일들을 가족들과 함께했다. 무엇을 하든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북적이고 소란스럽다. 그동안 해왔던 여행과 다른 분위기가 또 다른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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