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83. 풍차가 있는 마을

네덜란드, 잔센스킨스

by 개포동 술쟁이

잔센스킨스(Zaanse Schans)는 풍차마을 이라기 보단 풍차가 있는 마을 정도가 어울리겠다. 풍차를 보고 싶어서 간다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름다운 네덜란드 마을을 보고 싶다는 사람에겐 무조건 추천하고 싶다.


조용히 생각하면서 혼자 걷기에도 좋고, 누군가와 떠들면서 가기도 좋다.

생각할 거리도 이야기할 거리도 많이 주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2시간 이면 마을을 다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조용한 마을인 잔센스킨스... 언젠가 다시 오고 싶은 아름다운 마을이다.


DSC00718.JPG 잔센스킨스의 전경_1
DSC00713.JPG 잔센스킨스의 전경_2
DSC00703_down.jpg 잔센스킨스의 전경_3
DSC00721_down.jpg 잔센스킨스의 전경_4
DSC00723_down.jpg 잔센스킨스의 전경_5
DSC00730_down.jpg 잔센스킨스의 전경_6
DSC00745_down.jpg 잔센스킨스의 전경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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