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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창
이제는 한번이라도 진짜로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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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그믐
5년차 마케터입니다. 글을 쓰니 작가, 가사를 쓰니 작사가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글은 발행 이후 수정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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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갱
어릴적 꿈이 '요리보고 세계보고' 진행자였을 만큼 여행과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 공부하러 오키나와로 간다는 남자를 따라, 기쁘게 수술복을 벗고 오키나와로 함께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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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희
데이터 과학자, 주식/부동산 투자자,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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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유진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국적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반나나 보육원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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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 in
SENTIO ERGO SUM, 영원한 여행자, 철들기 싫은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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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녀석 성휘
명랑한 녀석, 성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을 합니다. 여행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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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공돌이
동물원과 동물 쇼를 반대합니다. <제주에서 2년만 살고 싶었습니다>와 <쓰기와 생활>, <잘 지내요 고양이>, 스릴러 장편소설 <내 이름을 알려줘>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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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배아재
평범한 회사원에서 「여행 가이드」로 그리고 다시 새로운 일을 찾아 방황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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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짓는남자
출간 작가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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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강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어쩌면 영원한 이방인일지도 모르는 삶의 일기처럼 세계의 곳곳을 떠 돌았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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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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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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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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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리
글쓰기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아니, 이제 직장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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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Chu
시나리오/여행 작가. 여행, 고전, 이야기로 신성한 원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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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일(Work)이 불행한데 삶(Life)이 행복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수많은 직장인의 일하는 삶에 관해 관심이 많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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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tmeal
그저 재밌게만 살고싶은 평범한 20대 직장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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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캄보디아에서 만난 호주 남편과 여행하고 글 쓰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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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
어떻게든 무엇이든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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