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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양
주로 시를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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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글쓸러
안녕하십니까? 열심히 글쓰고 싶은 프로글쓸러입니다. 앞으로 서평, 강연, 출사, 제 직장 생활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글로 남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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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
살아가는 것은 살다 말다 못하는데 쓰는건 쓰다 말다 하게되네요 사는동안 사는 것처럼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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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제
보통의, 혹은 특별한 일상. 윤의 숲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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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먹고 살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지 못했다는 후회에 관한 고찰, 나는 왜 일을 하는가? 인문학으로 통찰해본 직장생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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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집사
단순함의 다정함. 어쩌면 쓸모있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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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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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티로스
'태도로 미래를 만든다'라는 슬로건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영어학원 원장. 건강한 가족 만들기가 인생 큰 과업이고, 의미있는 성장에 대한 행동들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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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얼 Haneol Park
싱어송라이터의 비밀스런 이야기가 기록되는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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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싱거운 하루의 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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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방해받지 않는 삶 추구. 창의적 활동 없는 삶은 지루하고 메마르며 건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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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인간
[삶을 정성껏] 무지개인(공)간입니다. 정적인 삶을 지향하지만 롤러코스터를 자주 타요. 짧은 글은 인스타그램, 긴 글은 브런치스토리에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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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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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작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두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삶과 생각을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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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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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a
음식, 여행, 육아 관련 후기 남깁니다 / IG: a.foodie.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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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진영
안녕하세요.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이자 연구자이며,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문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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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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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중
시인의 시선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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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줌마
초등교사로 36년간 재직 후 명퇴했다. 미니멀리즘으로 삶의 틀을 바꾸고, 해운대로 이사했다. 매일 산책하고 주변을 찬찬히 살펴보며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한 글밭을 가꾸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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