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와 함께라면
어떤 존재와 함께한다는 건
좋은 것만 있지는 않다.
고양이도 마찬가지다.
도도와 함께하면서
여행도 포기하고
적금도 깨야하고
일에 방해를 받기도 하지만
함께해서 느낀 행복도 참 많다.
지루한 집필도 이겨낼 수 있고
외로운 솔로생활? 도 문제없으며
무엇보다도 따뜻한 온기를
잃지 않을 수 있다.
도도와 집사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반려묘 ‘도도’를 통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다 반려묘 도도와 슬로 집사의 우당탕탕 현실 동거 이야기 이 책은 깊은 우울과 무기력에 빠져있던 작가가 버려진 고양이 ‘도도’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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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보호자는 고양이입니다> 출간작가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