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행복한 순간, 끄적끄적

내 딸 지지

by 하제

설거지 할 때 네가 구경하는게 좋아.















네가 옆구리에 콕 박혀서 잘 때

난 최고의 행복을 느껴.













잘 먹는 고양이가 효냥이래.









다리가 저려와도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해.
















가끔 토할 때면 너무 무섭지만..

그래도 죽을 고비를 몇 번씩이나 넘기고 내 곁에 있어주어 너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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