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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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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를 출간하고,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폐암 17년차 남편과 여전히 다정하게 하루를 아끼며, 작은 이야기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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