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저와 같은 더퍼스트 멤버이시자,
X친, 쓰친, 블로그 서로이웃이신 라텔님.
라텔님은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분이십니다.
주변분들에게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유해서,
서로에게 운동을 포기하지 않는 동기가 되기를 바라며,
운동기부여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저도 그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라텔님은 매주 일요일에 크로스핏이 쉬는 날이라
항상 휴식을 취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뛰는 것을 보고 일요일이지만 러닝을 하셨다고 합니다.
혼자 뛰는 것이 힘들었지만,
아침에 잠깐 뛰고 땀을 흠뻑 흘리니,
오늘 하루 벌써 뭔가 이룬 것 같은 성취감이 느껴지셨다고 합니다.
하루종일 신체가 깨어있는 느낌이 드셨다고 합니다.
저희 회사에는 운동한당이라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꾸준하게 운동하시는 분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거기 계신 분 중에 한 분께서 얼마 전부터 러닝을 시작하셨습니다.
집 근처 천을 따라서 아침에 러닝을 하시는데요.
아직 매일 하시지는 못하지만 자주 하려고 노력 중이십니다.
스타트업에 근무하시는 분들 중
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만든 러닝 단톡방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저보다 훨씬 고수분들도 계시고,
러닝을 시작하신 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십니다.
그중 한 분께서 저처럼 매일 러닝 하는 것을 시작하셨습니다.
7일 정도 되셨고요.
확실히 이전보다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한다고 하셨습니다.
저와 같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신다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서
많은 분들의 삶이 바뀌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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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하!
당신만의 의미 있는 인생을 사세요.
유캔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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