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으로 나눴더니 돌아왔습니다.

[나의 이야기]

by Changers

저는 매일 롱블랙의 아티클을 공유합니다.


X(트위터), Threads, 더퍼스트 단톡방, 러닝 단톡방 등에 공유합니다.


어떤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저를 아는 모든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싶어서입니다.



여기서 잠깐,


롱블랙이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참고로 어떤 앞광고, 뒷광고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사랑하는 서비스라서 소개드리는 것입니다.



롱블랙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아주 재미있는 콘셉트를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하루 단 1개의 노트를 발행하고,


오늘이 지나면 사라지는 구독 서비스입니다.’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자신들은 많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고,


수만 권의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소개하는 상황 속에서,


그들은 하루 1개의 노트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날 오픈해서 읽지 않은 콘텐츠는 읽을 수가 없습니다.


읽으려면 별도 오픈 티겟을 구매해야 가능합니다.


하루 1개 콘텐츠니까 매일 꾸준히 읽으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 서비스가 출시한 2021년 9월 28일부터 구독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985개의 노트가 발간되었고,


저는 지금까지 전부 다 읽었습니다.



한 달 동안 높은 수준의 글 26개 읽는데,


단 돈 4,900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영감을 얻은 것을 가치로 따지면,


수십, 수백 배로 돌려받은 것 같습니다.



암튼 그런 롱블랙을 저를 알리는 모든 채널에서 공유드리고 있었는데,


오늘 뜻밖에 선물을 받았습니다.


정확히는 어제 받았습니다.



제 서로 이웃이신 작가 미미유님께서 감동적인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https://blog.naver.com/timeformeme



“늘 한결같이 꾸준히 올려주시는 롱블랙 정말 감사해요.


솔직히 매번 읽지는 못하는데 볼 때마다 깊은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오늘은 문득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선물을 드립니다.”


IMG_6873.jpg


저는 2가지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제게 주신 감사의 선물,


공유드린 롱블랙으로 깊은 인사이트를 얻으셨다는 선물.



둘 다 제겐 너무 감동적이 선물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나눴더니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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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하!!

당신을 위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유캔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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