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서]
이 이야기는
지극히 평범한 어촌 청년 지미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서 떠나는 여정의 기록입니다.
매주 월, 목 오후 17시 ~ 18시 사이에 오픈될 예정입니다.
지미의 [행복을 찾아서] 시작합니다!
짠내음이 풀풀 나는 바다에서 자란 한 청년이 있다.
청년의 이름은 지미다.
지미는 따뜻하고 사람냄새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세상이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하는 것이 두렵고 싫기 때문이다.
MBTI가 ENTJ 유형이어서,
리더 성향을 가지고 있고,
책임감이 강하다.
타인을 잘 신뢰하고,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성향이 많다.
자신감이 넘치고,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를 가지고 있고,
문제 해결 능력이 좋다.
수염이 있어서 남성스럽고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지만,
웃을 때는 곰돌이 푸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ENTJ라 공감 능력이 조금 떨어지고,
고집이 조금 세다.
게으르다.
남에게 피해 주는 모습을 보면 불같이 화를 내고,
부정적인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던 중
우연히 책 한 권을 읽고 그는 자신의 인생을 걸겠다고 결심한다.
난 반드시 사업가가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