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용기 좀 주쇼 #명언이가
우리 인생에게
by
진작
Aug 26. 2021
아래로
세상 많은 명언들 중,
각자 좋아하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나는 근래 명언 한 구절을 보고
무릎을 '탁-'치며 깨달음을 얻은 듯한
감탄사를 남발했다.
손바닥이 민망하게도
뒤돌아보니
알고 있는 명언이었다.
이미 우리는 다 알고 있다.
그럼에도 명언에 박수를 보내는 이유는,
가만히 있던 우리를 '툭-' 하고 건드려 주기 때문에.
번지점프 앞에서 망설이던 우리에게.
겁먹지 말고 전진하길 바란다.
'명언'이가
'우리 인생에게'
keyword
명언
인생
좋은글
9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작
직업
배우
잠깐! 방금 나랑 눈 마주친 것 같은데?
저자
아직 즐겁게 살고 있는 연극배우 :) 입니다.
팔로워
6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브런치. 그럼 나 취한다
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