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으나,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오늘 아침에도 알람이 울리자마자 벌떡 일어났고,
어제는 일요일인줄 모르고
4시30분에 깨서는 허둥거렸다.
뭐지?
마음아 무슨 일이 있니?
내 마음이지만..
나는 마음을 잘 모를 때가 많다.
왜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것인지,
무엇때문에 그렇게 예민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다.
하여튼.. 오늘 하루도
재미있게 살아갈 예정이다.
지금이 고맙다.